[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A2O SOUL(에이 투 오 소울)이 독자 장르인 'NEW SYNTHWAVE(뉴 신스웨이브)'를 더욱 선명하게 선보인다.
소속사 A2O엔터테인먼트는 20일 "A2O SOUL(문 타이 가쿠 시원 서하 소노 루시엔 자이 에이든 알루어 제트 소라 테오 준 한성)이 오는 11월 9일 오후 6시 데뷔 앨범 'SUPERSTAR(슈퍼스타)'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3일 동명의 선공개곡 'SUPERSTAR'를 발표한 A2O SOUL은 약 한 달 만에 데뷔 앨범을 선보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A2O SOUL의 데뷔 앨범 'SUPERSTAR'에는 선공개곡 'SUPERSTAR'와 더블 타이틀곡 'Dancing in the Dark(댄싱 인더 다크)'를 비롯해 'NEW SYNTHWAVE' 장르의 5개 트랙이 담긴다.
앨범에는 이수만 키 프로듀서가 방향을 잡고 유영진 프로듀서, 더 키드 라로이(The Kid LAROI)와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의 'STAY(스테이)' 작업에 참여한 HAAN(한), 드레이크(Drake)와 도자 캣(Doja Cat)의 음악에 참여한 GENT!(겐트!) 등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A2O SOUL은 데뷔 앨범 'SUPERSTAR'에서 대규모 구성과 차별화된 음악, 독창적인 세계관을 앞세워 자신들만의 정체성을 확실하게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
A2O SOUL은 11월 9일 오후 6시 데뷔 앨범 'SUPERSTAR'를 각 음악 사이트에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