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연, 넥서스이엔엠 전속계약…송지효·이선빈 한솥밥


"역량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배우 안희연이 넥서스이엔엠과 동행을 시작한다. /넥서스이엔엠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안희연(EXID 하니)이 새 둥지를 틀었다.

소속사 넥서스이엔엠은 16일 "안희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탄탄한 연기력과 자신만의 색깔을 갖춘 배우인 만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희연은 2012년 그룹 EXID 멤버 하니로 데뷔했다. 2014년 발매한 '위아래'가 역주행한 뒤 큰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Ah Yeah(아예)' 'HOT PINK(핫핑크)'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했다.

2020년부터는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드라마 'IDOL(아이돌 : The Coup)' '판타G스팟' '사랑이라 말해요',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 등의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현재는 KBS2 토일드라마 '사랑이 온다'에서 한규림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안희연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넥서스이엔엠에는 배우 송지효 수애 이선빈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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