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돌입했다.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12일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공식 유튜브 채널에 네 번째 미니앨범 'PULSE(펄스)'의 프로모션 스케줄러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은 하트 모양의 오브제를 입체적으로 연출해 키치한 매력을 담았다. 하트 오브제가 여닫힐 때마다 신보의 프로모션 일정이 차례로 공개됨과 동시에 심장 박동 소리를 효과음으로 삽입해 앨범명 'PULSE'의 의미를 부각했다.
리센느는 13일 프리 오더를 시작으로 19일과 20일 콘셉트 포토 A, B 버전 공개, 22일 콘셉트 트레일러, 23일 앨범 디테일과 트랙리스트, 26일 하이라이트 메들리, 27일 타이틀 프리뷰, 30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순차 오픈한다.
또 27일 스페셜 콘텐츠를 오픈한 후 11월 3일 'PULSE'를 발매한다.
'LOVE ATTACK(러브 어택)'을 비롯해 다수의 곡으로 음원차트 정상권을 점령하고 있는 리센느가 선보일 새로운 음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리센느는 11월 3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앨범 'PULSE'를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