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아이브(IVE)가 감각적인 스케줄 포스터를 공개하고 컴백 열기를 달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9일 오후 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 공식 소셜 미디어에 새 미니앨범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의 스케줄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아이브의 프로모션 일정이 볼드한 폰트와 강렬한 컬러가 어우러진 배너 형태로 담겨 눈길을 끈다.
스케줄에 따르면 아이브는 10월 4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5일 'HERO IN EVERYWHERE(히어로 인 에브리웨어)' 콘텐츠, 6일 'POST CREDITS SCENE : GIRL HERO(포스트 크레딧 씬 : 걸 히어로)' 콘텐츠를 공개한 후 다채로운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선보인다.
이어 10월 19일에는 앨범 동명의 타이틀곡 'Looks Can Kill'을 선공개하고 10월 26일 새 미니앨범 'Looks Can Kill'을 정식 발표한다.
아이브의 새 앨범 'Looks Can Kill'은 '걸 히어로' 콘셉트를 바탕으로 한 스핀오프(Spin-off) 프로젝트다. 이들은 여섯 명의 히어로로 변신해 기존에 선보인 큐피드와 마법 소녀에 이어 또 다른 캐릭터와 세계관을 펼칠 예정이다.
그동안 독창적인 콘셉트와 음악으로 매 앨범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 아이브는 'Looks Can Kill'에서 더욱 강렬한 비주얼과 음악은 물론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까지 전한다는 각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