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박지윤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11월 가요계를 뜨겁게 달군다.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22일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오는 11월 3일 네 번째 미니앨범 'PULSE(펄스)'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컴백은 리센느가 지난 7월 공개한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 이후 약 4개월 만이고, 실물 앨범으로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미니 3집 'lip bomb(립밤)' 이후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더욱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앞서 리센느는 2024년 공개한 'LOVE ATTACK(러브 어택)'을 역주행시키고 'Pretty Girl'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대세 걸그룹으로서의 입지를 견고하게 다졌다.
이에 힘입어 이들은 지난 19일 부산 연제구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TMA)'에서 '올해의 아티스트'와 현장 투표로 수상자가 결정되는 '투데이스 초이스'를 품에 안는 쾌거를 거뒀다.
그동안 앨범마다 '풀 향' '베리 향' '인센스향' 등 다양한 향기 콘셉트를 선보여 온 멤버들이 이번에는 어떤 새로운 향기와 매력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이목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