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브, 첫 월드투어 D-1…특별한 감동 예고


12일과 13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 공연

그룹 플레이브가 12일과 13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KEEP IT MANIC 첫 콘서트를 개최한다./블래스트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플레이브(PLAVE)가 전 세계 플리(팬덤명)를 만난다.

소속사 플래스트는 11일 "플레이브(예준 노아 밤비 은호 하민)가 12일과 13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첫 월드투어 'KEEP IT MANIC(킵 잇 매닉)'의 첫 번째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KEEP IT MANIC'은 플레이브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월드투어이자 첫 스타디움 공연(3~5만석 규모)이다. 약 4만 5000석 규모의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공연을 펼치는 만큼 플레이브는 한층 커진 스케일과 무대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앞서 진행된 아시아 투어 'DASH: Quantum Leap(대시: 퀀텀 리프)'에서 KSPO돔(체조경기장)과 고척스카이돔을 모두 매진시킨 플레이브는 더 넓은 공연장에서 더 많은 팬들에게 감동의 순간을 선사하겠다는 각오다.

이번 인천 공연은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에 걸맞게 플레이브가 그동안 쌓아온 음악 여정을 총망라해서 보여준다. 플레이브 멤버들은 엄선한 세트리스트는 물론 각자의 개성과 매력을 살린 무대와 팬들과 가까이 호흡하는 이벤트를 통해 새로운 팀 역사의 첫 페이지를 화려하게 장식할 계획이다.

플레이브는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 공연을 마친 후 9월 26일과 27일 카나가와, 10월 3일 가오슝, 10월 10일 방콕, 10월 17일 싱가포르, 10월 23일과 24일 타이베이, 10월 31일과 11일 1일 마카오, 11월 14일 LA에서 'KEEP IT MANIC'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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