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스포티파이 클로저' 첫 주자 발탁…10월 특별 공연


국내 유망 아티스트들의 성장 지원 프로그램
10월 2일 명화라이브홀서 첫 공연

글로벌 음악 플랫폼 스포티파이는 신규 기획 스포티파이 클로저의 첫 아티스트로 하츠투하츠를 선정했고, 10월 2일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스포티파이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글로벌 음악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가 국내 유망 아티스트를 조명하는 새로운 기획 '스포티파이 클로저'를 선보인다.

스포티파이는 11일 국내 유망 아티스트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팬들이 아티스트를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하는 새로운 기획 '스포티파이 클로저'의 첫 아티스트로 하츠투하츠(지우 카르멘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스포티파이 클로저'는 공연장 어느 곳에 있든 VIP처럼 아티스트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팬들에게 선사하는 것이 이 기획의 핵심이다. 첫 아티스트로 선정된 하츠투하츠는 10월 2일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포티파이 클로저는 단순히 공연을 관람하는 것을 넘어 팬들이 아티스트와 더욱 가까이서 교감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하츠투하츠의 공식 팬덤 하츄는 아티스트를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라이브 퍼포먼스는 물론, 멤버의 새로운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솔직한 토크 세션, 그룹의 창작 세계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몰입형 체험 공간까지 특별한 순간을 즐길 수 있다.

또 '스포티파이 클로저'에서 진행된 공연과 토크 세션은 이후 스포티파이를 통해 비디오 팟캐스트로 공개돼 전 세계 음악팬에게 전해진다.

하츠투하츠는 "'스포티파이 클로저'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 함께하게 되어 정말 영광이고 설렌다. 스포티파이를 통해 우리의 음악이 전 세계 리스너들에게 닿고, 그 과정에서 팬들과 점점 더 가까워지는 것을 느낄 때마다 정말 특별하다"며 "이번 공연을 위해 아주 특별한 무대를 준비한 만큼 늘 함께해 준 팬들과 더욱 가까이서 호흡할 순간이 무척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준혁 스포티파이 코리아 뮤직팀 총괄은 "K팝 팬은 전 세계 어디에나 있으며, 한국에서 탄생하는 음악에 글로벌 리스너들의 관심도 어느 때보다 높다"며 "스포티파이는 그동안 국내 아티스트의 성장과 글로벌 진출을 꾸준히 지원해 왔다. '스포티파이 클로저'는 이러한 노력을 한층 강화해 아티스트의 더 큰 도약을 돕고 팬들과 소통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스포티파이 클로저' 참여 방법은 공식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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