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가 컴백과 동시에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며 '상승 동력'을 입증했다.
11일 소속사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츠웨이브(리안 데인 윤영준 케이텐 하기와)의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econd Wave : MOMENTUM(더 세컨드 웨이브 : 모멘텀)'은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아이튠즈에서 4개 지역 톱 앨범 차트에 올랐고, 타이틀곡 'ALIVE(얼라이브) (Feat. 성찬 of RIIZE)' 또한 페루·태국·아르헨티나 3개국에서 TOP10에 입성했다.
국내 차트에서도 'ALIVE'는 멜론의 HOT 100 차트(발매 30일 기준)에 31위로 진입했으며, 앨범에 수록된 6곡 전곡이 HOT 100 차트에 진입했다.
'The Second Wave : MOMENTUM'은 하츠웨이브의 상승 동력과 의지를 담아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ALIVE'는 신스팝 장르 위에 앞으로 나아가는 에너지와 살아있음을 표현했다. 하츠웨이브 멤버들이 공동 작사를 맡았고 라이즈 성찬이 피처링으로 참여해 힘을 보탰다.
성공적인 컴백을 알린 하츠웨이브는 각종 음악 방송과 콘텐츠에 출연해 'ALIVE'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하츠웨이브의 컴백 무대는 11일 KBS 2TV '뮤직뱅크'와 12일 MBC '쇼! 음악중심', 13일 SBS '인기가요'에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