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더욱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로 돌아온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4일 몬스타엑스가 이날 오후 1시 각 음악 사이트에 새 앨범 'The Phase(더 페이즈)'를 발매하고 컴백한다고 밝혔다.
'더 페이즈'는 몬스타엑스의 현재를 가장 선명하게 담아내는 동시에 앞으로 이어질 새로운 챕터를 여는 앨범이다. 오랜 시간 견고하게 쌓은 몬스타엑스의 현재를 다른 무드와 감정의 6개 트랙으로 풀어냈다.
몬스타엑스는 그동안 그룹 활동은 물론, 유닛과 솔로 활동을 통해 각자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하며 팀의 스펙트럼을 꾸준히 넓혀왔다. 이번 앨범에서 이들은 다양한 음악적 경험과 역량을 한층 정제된 색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MAGIC(매직)'을 비롯해 'Type X(타입 엑스)', 'SURVIVOR(서바이버)', 'Electric Heart(일렉트릭 하트)', 'That's My Girl(댓츠 마이 걸)', 'Sweet Night, Sweet Morning(스윗 나잇, 스윗 모닝)'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몬스타엑스는 자신들만의 위트와 여유를 더해 기존과 또 다른 음악색을 선보일 예정이다.
타이틀곡 'MAGIC'은 이번 앨범이 가진 분위기와 감정의 결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곡이다. 리드미컬한 기타 사운드와 강한 비트 위로 섬세하게 쌓이는 멤버들의 보컬이 돋보인다. 여기에 주헌이 작사에 참여해 그룹 특유의 에너지를 더했다.
몬스타엑스는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The Phase'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