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에반(EVAN)이 자유로운 일상의 모습으로 신보를 예고했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21일 에반 공식 소셜 미디어에 첫 번째 미니앨범 'DEATH OF ME(데스 오브 미)'의 'NATURAL(내추럴)'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이번 포토는 어떠한 꾸밈없이 가장 자연스러운 에반의 순간들을 포착했다. 에반은 잔디에 앉아 비눗방울을 불거나 물을 맞고 즐거워하는 등 '일상의 자유'를 만끽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에반의 첫 번째 미니앨범 'DEATH OF ME'는 여러 갈래로 얽힌 감정의 고삐를 쥐고 앞으로 나아갈 것을 선언하는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Death of Me'를 포함해 총 8곡이 수록된다. 에반이 직접 앨범 프로듀싱에 참여해 자신만의 감성을 담았다.
에반은 9월 7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DEATH OF ME'를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