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11월 앙코르 콘서트 개최…여섯 번째 투어 피날레


11월 6~8일 KSPO DOME서 진행

그룹 엑소(EXO)가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SM엔터테인먼트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그룹 엑소(EXO)가 서울에서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엑소(수호 찬열 디오 카이 세훈)가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의 앙코르 공연인 'EXO PLANET #6 - EXhOrizon [dot](엑소 플래닛 #6 - 엑소라이즌 [닷])'을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앙코르 공연은 엑소가 지난 4월 서울에서 시작해 전 세계 14개 지역에서 총 27회에 걸쳐 펼친 'EXhOrizon'의 대미를 장식하는 자리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와 구성으로 여섯 번째 투어의 마지막 여정을 팬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앙코르 공연 티켓 예매는 멜론티켓에서 진행된다. 공식 팬클럽 엑소엘(팬덤명)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오는 27일 국내 선예매, 28일 글로벌 선예매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31일에는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한편 엑소는 지난 1월 정규 8집 앨범 'REVERXE(리버스)'로 2년 6개월 만에 컴백했다. 해당 앨범으로 그룹 통산 여덟 번째 밀리언셀러에 등극했으며 음악방송 5관왕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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