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튜이드(TUIDE)가 멤버 각각의 매력을 드러내며 데뷔 기대감을 높였다.
소속사 ABD는 13일 튜이드(서희 서연 엘레나 지아 사키 세아 이하늬) 공식 소셜 미디어에 첫 번째 미니앨범 'TUNE & PLAY(튠 & 플레이)'의 'WE PLAY(위 플레이)' 버전 개인 포토를 게재했다.
이번 포토는 튜이드 멤버 개개인의 개성과 비주얼을 담는 데에 집중했다. 일곱 멤버는 다채로운 스타일링과 표정 연기로 각각의 매력을 과시했다.
더불어 튜이드는 캐릭터 숏 애니메이션도 함께 공개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영상은 'WE PLAY' 버전 속 멤버들을 귀여운 캐릭터로 재해석한 애니메이션으로 3D 그래픽과 2D 캐릭터가 신선한 조화를 이루며 재치 넘치는 감성을 전했다.
이로써 'WE TUNE(위 튠)'과 ‘WE PLAY’ 콘텐츠를 모두 공개한 튜이드는 서정적인 색채와 활기찬 면모를 두루 보여주며 앞으로 펼칠 음악 세계에 호기심을 끌어올렸다.
튜이드는 오는 24일 오후 6시 첫 번째 미니 앨범 'TUNE & PLAY'를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 'TUNE & PLAY'에는 타이틀곡 'SUN KISS(선 키스)'를 비롯해 'ABD(에이비디)', 'Echo(에코)', 'Flip-Flop Girl(플립-플롭 걸)', 'GRLS(걸스)'가 수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