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문채영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과 축구 대결을 펼친다.
쿠팡플레이 제작진은 12일 "새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리센느의 맨시티 어택!'을 오는 8월 14일 공개한다"며 "리센느 멤버들과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의 만남이 그려진다"고 알렸다.
'리센느의 맨시티 어택!'은 맨체스터 시티 소속 축구 선수들이 리센느 멤버들에게 직접 리프팅과 킥 기술을 전수한 후 5대4 스페셜 매치를 펼치는 모습을 담은 축구 예능프로그램이다.
맨체스터 시티에서는 후벵 디아스, 잔루이지 돈나룸마, 라얀 아이트누리, 니코 곤잘레스 선수가 출연해 그라운드 위와는 전혀 다른 반전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리센느와 선수들이 펼칠 유쾌한 티키타카도 기대를 모은다. 리센느 멤버들은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을 위해 개사한 'LOVE ATTACK(러브어택)' 무대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리센느의 대표 유행어까지 재치 있게 전수한다. 영국 초대 이야기까지 오가게 만든 이들의 친화력은 본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리센느와 맨체스터 시티 선수들의 화기애애한 소셜 미디어 인증 사진에 엘링 홀란 선수가 직접 "Well done(훌륭하다)"이라는 댓글을 단 사실이 알려져 본편을 향한 궁금증을 더욱 높인다.
'리센느의 맨시티 어택!'은 오는 8월 14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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