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넥스지(NEXZ)가 확 달라진 비주얼로 새로운 음악 스타일을 예고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0일 오후 넥스지(토모야 유우 하루 소건 세이타 휴이 유키) 공식 소셜 미디어에 네 번째 미니앨범 'SAUCIN'(소싱)'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게재하고 컴백 열기를 달궜다.
콘셉트 포토에서 넥스지는 '소스를 넣다'는 앨범명처럼 독특한 '맛'을 시각화해 눈길을 끈다. 이들은 한층 성숙하고 세련된 매력과 한 번 보면 쉽게 잊히지 않는 강렬한 비주얼로 '비법 소스를 만드는 음악 요리사'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또 함께 공개된 비디오에는 얼굴을 가린 모자이크, 저화질의 화면, 과장된 원근감 등 예상 밖의 연출이 이어져 궁금증을 더한다.
넥스지의 새 앨범 'SAUCIN''에는 동명 타이틀곡 'SAUCIN''을 비롯해 'LOCO(로코)', 'APPETITE(에피타이트)', 'UPGRADE(업그레이드)', '20 NOW(트웬티 나우)', 'ALIENS(에일리언스)'까지 총 여섯 트랙이 수록된다.
리더 토모야가 3번 트랙 'APPETITE'와 5번 트랙 '20 NOW'의 작사·작곡에 참여했으며 하루 휴이도 'APPETITE'의 작사·작곡에 힘을 보탰다.
넥스지는 24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네 번째 미니앨범 'SAUCIN''을 발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