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골퍼 송프로, 가수 컴백…건배송 '마셔라' 발표


유쾌한 가사와 강한 중독성 특징
프로골퍼와 가수 활동 병행 예고

KPGA 프로골퍼 송프로(본명 송경서)가 두 번째 디지털 싱글 마셔라를 발매하고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포고엔터테인먼트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프로골퍼 송프로가 다시 한번 골프 클럽 대신 마이크를 잡는다.

소속사 포고엔터테인먼트는 30일 "KPGA 프로골퍼 송프로(본명 송경서)가 13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마셔라'를 발매하고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골프 레슨과 방송 해설 활동을 병행하며 골프팬에게 익숙한 송프로는 지난해 6월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냅다 갈겨라'를 발매하고 가수로 정식 데뷔했다.

이번에 발표한 컴백곡 '마셔라'는 치열하고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의 스트레스를 날려줄 유쾌한 음주가무송이다. 잠시 고민을 내려놓고 시원하게 건배하며 지친 하루를 보내자는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마셔라'는 익숙한 술자리 구호를 활용한 재치 있는 가사와 경쾌한 리듬은 강한 중독성을 불러 일으켜, 술자리와 회식의 새로운 건배송 탄생을 예고한다.

송프로는 프로골퍼와 골프 레슨 전문가는 물론 가수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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