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ZY 유나, '최애의 사원' 출격…김혜준·차우민 삼각 로맨스 변수


천상 배우 윤초이 役…화려한 일상 스틸 공개 
김혜준·강훈 주연 '최애의 사원', 오는 8월 3일 첫 방송

그룹 ITZY 멤버 신유나가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을 통해 연기 활동에도 나서며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tvN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그룹 ITZY(있지) 멤버 신유나가 김혜준 차우민과 함께 삼각 로맨스를 형성한다.

tvN 새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극본 이영·김지안, 연출 박지현·정다형) 제작진은 10일 천상 배우 윤초이로 변신한 신유나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스틸에는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윤초이의 일상이 담겼다. 작품 홍보를 위해 공식 행사에 참석하거나 대본을 분석하는 순간에도 스타다운 아우라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애의 사원'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인 '최애'를 만나기 위해 입사한 신입사원 남다름(김혜준 분)이 예상치 못한 인연 속에서 성장과 사랑을 함께 그려가는 오피스 로맨스다.

신유나는 극 중 데뷔와 동시에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배우 윤초이 역을 맡았다. 윤초이는 이찬(차우민 분)과 로맨스 작품에서 호흡을 맞추며 큰 사랑을 받은 인물이다.

작품을 함께 촬영하며 이찬의 다정한 배려에 마음을 열게 된 윤초이는 연기 파트너를 넘어 실제 연인이 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거침없는 직진을 시작한다. 이에 남다름과 이찬 사이 새로운 변수로 활약하며 극의 긴장감을 더할 전망이다.

제작진은 "신유나는 윤초이의 당당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신만의 색으로 표현했다"며 "삼각 로맨스에 긴장감을 더할 그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최애의 사원'은 총 12부작으로 기획됐으며 오는 8월 3일 저녁 8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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