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신인 가수 브라운(VROWN)이 '가요계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언했다.
소속사 HOLO(홀로)는 8일 오후 브라운 공식 소셜 미디어에 첫 번째 싱글 'Itsy Bitzy(잇지빗지)'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
브라운은 티저에서 뚜렷한 개성을 담은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독특한 비주얼을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브라운은 'Itsy Bitzy'를 시작으로 음악과 비주얼, 캐릭터 서사가 유기적으로 결합된 세계관 'Zungk(정크)'를 선보일 계획이다.
'Zungk'는 충돌과 불균형 속에서 발생하는 생동감 가리킨다. 브라운은 이를 활용해 소울, 힙합, 일렉트로닉, 팝 등을 신선한 사운드로 재조립하는 '정크 팝(Zungk Pop)'을 시도한다.
더불어 브라운은 크리에이티브 하우스 HOLO가 선보이는 첫 아티스트다. HOLO는 브라운을 시작으로 아티스트 IP를 중심에 둔 독자적인 음악 세계관을 펼쳐갈 예정이다.
브라운의 첫 번째 싱글 'Itsy Bitzy'는 15일 낮 12시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