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방송인 지예은과 지석진이 결성한 프로젝트 듀오 충주지씨가 새로운 음악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8일 "지예은과 지석진이 결성한 혼성듀오 충주지씨가 17일 두 번째 싱글 '아쿠아(AQUA)'를 각 음악사이트에 발매한다"고 밝혔다.
지예은과 지석진은 지난해 6월 20일 싱글 '밀크쉐이크'를 발표하고 가요계 정식 데뷔했다. 이들은 약 1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 '아쿠아(AQUA)'로 또다른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신곡 '아쿠아(AQUA)'는 맑고 투명한 물을 연상시키는 트렌디한 팝 사운드 장르의 곡이다. 시원하고 경쾌한 기타 리프와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어우러져 기분 좋은 에너지를 만든다.
지예은은 신곡에 어울리는 편안하고 맑은 음색의 보컬로 싱그러운 무드를 한층 더 끌어올렸다. 가사에는 자유롭고 순수했던 감정, 그리고 설렘의 순간을 담았다.
지예은과 지석진은 17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두 번째 싱글 '아쿠아(AQUA)'를 발표하고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