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8월 일본 정식 데뷔…'레몬 매력' 전파


8월 12일 日싱글 'ICONIC HEART' 발매
10일 음원 선공개

그룹 하츠투하츠의 예온 스텔라 유하 이안 에이나 주은 카르멘 지우(왼쪽부터)가 8월 12일 싱글 ICONIC HEART로 일본에서 정식 데뷔한다. 사진은 하츠투하츠가 6월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송호영 기자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일본 열도 점령에 나선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7일 "하츠투하츠(지우 카르멘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가 8월 12일 일본 현지에서 첫 싱글 'ICONIC HEART(아이코닉 하트)' 음반을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하츠투하츠는 음반 발매에 앞서 이에 앞서 8월 10일 각 음악 사이트에 이번 'ICONIC HEART'의 수록곡 3곡의 음원을 선공개할 예정이다.

하츠투하츠는 일본에서 정식 데뷔하기도 전에 첫 미니앨범 'FOCUS(포커스)'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에도 이들은 싱글 'STYLE(스타일)'로 빌보드 재팬 히트시커스 송 1위,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레몬탱)'으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2위를 차지했다.

일본 정식 데뷔를 앞두고 하츠투하츠는 10일 일본 TV아사히의 음악방송 'MUSIC STATION(뮤직 스테이션)'에 출연해 신곡 'Lemon Tang'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하츠투하츠는 국내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6월 22일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을 발표한 이들은 각종 음악 방송에서 1위에 올랐으며 다양한 콘텐츠에 출연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laugardagr@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