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We made' 마지막 콘셉트 포토 공개…'여름의 낭만'


여름 낮과 밤의 정취 표현
6일 오후 6시 정식 발매

그룹 아이들이 아홉 번째 미니앨범 We made의 마지막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큐브 엔터테인먼트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아이들(i-dle)이 여름의 밤과 낮을 오가는 비주얼로 신곡 기대감을 키웠다.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3일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 공식 소셜 미디어에 아홉 번째 미니앨범 'We made(위 메이드)'의 마지막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아이들은 뜨거운 태양을 피하지 않고 즐기는 모습부터 깊어 가는 밤의 낭만까지 여름의 낭만을 가득 담은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단체 콘셉트 포토에는 눈 부신 태양 아래 이국적인 비주얼을 뽐내는 아이들의 모습이 담겼다. 캐주얼하면서도 각자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링으로 무더운 여름의 열기를 고스란히 전했다.

개인 포토에서는 여름밤의 거리를 즐기는 아이들 멤버를 볼 수 있다. 아이들은 각자의 개성을 드러낸 스타일링과 한층 깊어진 매력을 발산해 'We made' 타이틀곡 'Gimme Dat Love(김미 댓 러브)'에 궁금증을 더했다.

'Gimme Dat Love'는 매력적인 휘파람 소리와 함께 관능적이면서도 솔직한 사랑을 표현한 곡이다. 라틴 팝계의 유명 프로듀서들이 대거 참여해 아이들만의 서머 러브송을 완성했다.

아이들은 6일 오후 6시 아홉 번째 미니앨범 'We made'를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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