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펜타포트' 출연진 66팀 확정…엑디즈·하나 등 합류


8팀 추가 라인업 발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진행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8팀의 추가 아티스트를 공개하고 66팀의 최종 라인업을 확정했다./인천관광공사·경기일보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2026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하 2026 펜타포트)'이 66팀의 출연진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개막 준비에 나선다.

주최사 인천광역시와 주관사 인천관광공사·경기일보는 29일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 미디어에 8팀이 추가된 '2026 펜타포트' 최종 라인업을 공개했다.

추가 라인업에는 차세대 K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를 시작으로 대만 헤비메탈 밴드 플레쉬 주써(Flesh Juicer), 일본의 7인조 걸그룹 하나(HANA), R&B 싱어송라이터 수민(SUMIN), 노이(neu), 양정훈(YANG JEONG HOON), 캐주얼리 커넥티드(casually connected), 에디 앤 더 브릭스(Eddie and the Bricks)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국내외 아티스트 66팀을 모두 확정한 '2026 펜타포트'는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돌입한다.

펜타포트 측은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국내 음악 신을 대표하는 밴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신인들이 '2026 펜타포트'에 함께한다"며 "록을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와 세대가 교차하는 음악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2026 펜타포트'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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