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7월 싱글 'FLAVOR' 발매…'여름 가요 대전 참전'


멤버 요치 전곡 프로듀싱
7월 28일 정식 발매

그룹 파우가 7월 28일 새 싱글 FLAVOR로 컴백한다./그리드 엔터테인먼트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파우(POW)가 컴백일을 확정하고 여름 가요 대전(大戰)에 참여한다.

소속사 그리드 엔터테인먼트는 25일 오후 파우(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 공식 소셜 미디어에 새 싱글 'FLAVOR(플레이버)'의 포스터를 공개하고 컴백을 알렸다.

'FLAVOR'는 리더 요치가 전곡 프로듀싱을 맡은 싱글이다. 파우는 이번 컴백을 계기로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더욱 견고하게 구축하겠다는 각오다.

2023년 10월 첫 번째 미니앨범 'Favorite(페이버릿)'으로 데뷔한 파우는 꾸준히 음악 성장을 이뤄내며 자신들의 영역을 넓히고 있다.

특히 올해 1월 발매한 싱글 'COME TRUE(컴 트루)'는 멜론 1주 최신차트 27위에 오르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더불어 파우(POW)는 25일 자체 프로젝트 'The Demo Tape(더 데모 테이프)'의 두 번째 신곡 'Happy Depression(해피 데스퍼레이션)'도 공개했다.

'The Demo Tape'는 파우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는 프로젝트로 5월 5일 정빈의 자작곡인 첫 번째 트랙 'WHY(와이)'를 공개했다.

'Happy Depression'은 현빈이 작사, 작곡을 맡았으며 우울함 속에서도 행복을 찾고 싶은 마음을 그렸다.

파우(POW)는 7월 28일 오후 6시 새 싱글 'FLAVOR'를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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