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데일리:디렉션(DAILY:DIRECTION)이 감각적인 세계관을 선보이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소속사 ODDWAVE(오드웨이브)는 24일 오후 데일리:디렉션(장윤석 임지환 김주형 이원우 이반 앤킴) 공식 소셜 미디어에 두 번째 싱글 'MONKEY MODE(몽키 모드)'의 로고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원숭이 그래픽과 'CAUTION(주의)' 경고 문구로 시작하는 트레일러는 레트로 감성의 비주얼과 고전 게임을 연상하게 연출 등으로 시선을 끌었다.
데일리:디렉션은 '모든 것이 형태를 잃고 태초의 덩어리로 돌아가는 상태'를 두 번째 싱글의 핵심 콘셉트로 잡고 'MONKEY MODE'와 결합한 독특한 세계관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 이들은 트레일러를 통해 'MONKEY MODE'가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 잡은 Y2K 무드와 하이퍼팝(Hyperpop)을 시도할 것을 암시해 기대감을 높였다.
데일리:디렉션은 7월 13일 오후 6시 두 번째 싱글 'MONKEY MODE'를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