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아홉(AHOF)이 본격적인 컴백 준비를 시작했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23일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의 공식 소셜 미디어에 세 번째 미니앨범 'RUN TO YOU(런 투 유)'의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스케줄러는 민트와 블루 컬러를 중심으로 한 캘린더로 제작돼 여름 분위기를 전했다. 아홉은 24일 티징 콘텐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프로모션을 시작한다.
이후 아홉은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와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RUN TO YOU'는 아홉이 전작 'The Passage(더 패시지)' 이후 약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앨범에는 한 사람을 향해 직진하는 마음을 표현한 음악을 담았다.
정식 발매에 앞서 아홉은 12일 수록곡 'Sugar High(슈가 하이)'를 선공개해 새 앨범의 분위기를 알린 바 있다.
아홉은 7월 8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앨범 'RUN TO YOU'를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발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