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정병근 기자] 보이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의 기세가 유럽까지 닿는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8일 "앰퍼샌드원(나캠든 브라이언 최지호 윤시윤 카이렐 마카야 김승모)이 오는 9월 'Born To Define' IN UK & EUROPE('본 투 디파인' 인 유케이 앤 유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유럽 투어는 지난 5월 서울서 포문을 연 라이브 투어의 연장선이다.
앰퍼샌드원은 지난 5월부터 서울에 이어 미국까지 총 18개 도시를 누비며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무리했다. 이어 유럽으로 향하는 이들은 오는 9월 14일 베를린을 시작으로 16일 바르샤바, 18일 암스테르담, 21일 파리, 22일 쾰른, 24일 런던까지 유럽 주요 6개 도시를 순회한다.
앰퍼샌드원이 유럽에서 콘서트를 개최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멤버들은 그동안 축적한 무대 경험을 토대로 탄탄한 퍼포먼스와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은 물론이고, 각 도시의 현지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예정이다.
2023년 11월 데뷔해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앰퍼샌드원은 2026 라이브 투어 'Born To Define'을 통해 전 세계를 누비며 글로벌 팬덤을 결집하고 있다. 앰퍼샌드원에게 또 하나의 유의미한 발걸음이 될 유럽 투어와 관련한 사항은 FNC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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