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문채영 기자] 영화 '슈퍼걸'이 방송인 박명수와 함께 진행하는 생일 기념 DJ 파티로 예비 관객과 만난다.
배급사 워너브러더스 코리아㈜는 10일 "'슈퍼걸'(감독 크레이그 질레스피)이 오는 13일 DJ G-PARK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명수와 함께 스페이스 DJ 파티 '슈퍼걸 BIRTHDAY PARTY'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알렸다.
'슈퍼걸 BIRTHDAY PARTY'는 극 중 음악을 사랑하는 자유로운 영혼 슈퍼걸 카라 조엘(밀리 앨콕 분)의 23번째 생일을 기념해 마련된 이벤트다. '슈퍼걸'과 박명수의 EDM 호흡이 기대를 모은다.
이번 행사에서 메인 DJ로 출연하는 박명수는 파워풀한 디제잉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슈퍼걸'의 자유롭고 대담한 에너지와 박명수의 EDM 퍼포먼스가 만나 올여름 화끈한 히어로 파티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을 선사할 전망이다.
'슈퍼걸 BIRTHDAY PARTY' 참가 신청은 카카오 예약하기 시스템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공식 소셜 미디어로 확인할 수 있다.
'슈퍼걸'은 우주적 문제아이자 외톨이로 불리던 슈퍼걸이 인생을 뒤바꿀 사건의 시작인 절대 악에 맞서며 진정한 나만의 길을 찾게 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24일 국내 개봉을 앞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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