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아홉(AHOF)이 소년에서 청년으로 성장해 돌아온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9일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 공식 소셜 미디어에 세 번째 미니앨범 선공개 싱글 'Sugar High(슈가 하이)' 티저를 공개했다.
티저에서 아홉은 제목인 'Sugar High'의 달콤한 느낌과 달리 속도감 있는 화면 전환 속에서 거침없는 움직임을 선보인다.
아홉 멤버들은 공중으로 높게 점프하는 고난도 안무와 자로 잰 듯한 군무로 깊은 몰입감을 안긴다. 특히 아홉 멤버들은 소년티를 벗고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드러내 새 앨범을 기대하게 만든다.
싱글 'Sugar High'는 아홉의 새로운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곡이다. 브라질 퐁크(phonk) 사운드를 K팝 스타일로 풀어낸 이번 신곡에서 아홉은 한층 확장된 스펙트럼을 보여줄 예정이다.
아홉은 12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Sugar High'를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