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문채영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은혁, 제국의 아이들의 동준, SF9의 인성, 더보이즈의 현재가 실제 직장인의 삶을 겪는다.
ENA는 8일 "새 예능프로그램 '아이돌 파견근무'가 오는 10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며 다양한 직군의 근무복을 착용한 은혁 동준 인성 현재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했다.
'아이돌 파견근무'는 아이돌들이 실제 휴가자의 자리를 대신해 다양한 기업으로 출근하는 모습을 담은 대리 근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현실 업무와 아이돌들의 낯선 사회생활이 만나 신선한 웃음을 선사한다.
파견즈 4인방으로 나선 은혁 동준 인성 현재는 매회 새로운 기업과 직무를 배정받아 실제 직원들의 업무를 대신 수행한다. 갑작스럽게 직장 환경에 투입된 네 사람은 각기 다른 개성과 업무 스타일을 드러낸다.
또한 '아이돌 파견근무'에는 업무 평가를 기반으로 한 치열한 경쟁이 더해진다. 파견즈는 근무를 마친 뒤 평가를 받게 되며 최종 꼴찌에게는 벌칙이 주어진다. 멤버들은 벌칙을 피하기 위해 불꽃 튀는 승부욕을 발휘한다.
과연 무대 위 화려한 모습으로 사랑받아 온 파견즈 4인방이 현실 직장에 투입돼 예측 불가한 업무를 수행하며 일잘러(일 잘하는 사람)로 거듭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인다.
'아이돌 파견근무'는 오는 6월 10일 오전 0시 30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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