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제작' 베이온, 23일 선공개곡으로 출격


7월 6일 미니 1집 'Youth Today'로 정식 데뷔

오는 7월 6일 데뷔하는 베이온이 그에 앞서 오는 23일 선공개곡 WATTA DAY를 발표한다. /인코드엔터

[더팩트 | 정병근 기자]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제작하는 신인 보이그룹 베이온(VAYONN)이 정식 데뷔에 앞서 선공개곡으로 팀 색깔을 알린다.

5일 소속사 인코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온은 데뷔 앨범인 미니 1집 'Youth Today(유스 투데이)' 발매에 앞서 오는 23일 수록곡 'WATTA DAY(와타 데이)'를 먼저 공개한다. 베이온은 선공개곡을 통해 첫 앨범의 분위기를 미리 예고하며 본격적인 데뷔 예열에 나설 계획이다.

이와 함께 베이온은 5일 0시 공식 소셜 미디어에 첫 번째 미니 앨범 'Youth Today'의 무드보드 이미지를 공개했다. 여섯 장의 이미지는 여름 바이브가 물씬 풍기는 푸르른 자연을 배경으로 했다. 풋풋하면서도 자유로움이 느껴지는 멤버들의 모습으로 청춘의 한 장면을 그려냈다.

베이온은 지난해 7~9월 방송한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2플래닛' 출신의 마사토, 센, 아양(쑨지아양), 진위(펑진위)와 인코드에서 진행한 'INTHE X(인더엑스) 프로젝트'를 통해 처음 공개된 테루, 마노까지 총 6명의 멤버로 구성된다.

데뷔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는 베이온은 선공개곡을 통해 앞으로 보여줄 청량한 음악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시키며 데뷔 기대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어 오는 7월 6일 첫 미니 앨범으로 정식 데뷔한다.

김재중은 인코드엔터테인먼트의 CSO(최고 전략 책임자)다. 그는 2024년 10월 걸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에 이어 지난 4월 보이그룹 키빗업(KEYVITUP)을 데뷔시켰다. 베이온은 그가 제작하는 세 번째 그룹이다.

kafka@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