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온앤오프(ONF)가 다채로운 비주얼을 선보이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소속사 케이아이 엔터테인먼트는 5월 28일부터 2일까지 온앤오프(효진 이션 승준 와이엇 민균 유토) 공식 소셜 미디어에 두 번째 정규앨범 'ONF:MY SELF Part.2 (온앤오프:마이 셀프 파트2)'의 네 가지 버전 콘셉트 포토를 순차 공개했다.
'LOST(로스트)' 'FACE(페이스)' 'STEP(스텝)' 'SCAR(스카)' 버전으로 구성된 콘셉트 포토는 '선택의 기로' '내면의 성찰' '선택의 인정' '존재의 증명'을 각각 시각화했다.
온앤오프 멤버들은 각 버전에 맞는 탁월한 표정 연기와 콘셉트 소화력을 발휘하며 새 앨범에 기대감을 높였다.
온앤오프는 'ONF:MY SELF Part.2'에서 상처와 선택의 사이에서 성장과 완성으로 나아가는 청춘의 서사를 그린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Open The Door(오픈 더 도어)'를 비롯해 총 6곡이 수록된다. 멤버 민균과 와이엇이 타이틀곡과 수록곡 작업에 참여했다.
온앤오프는 17일 오후 6시 두 번째 정규 앨범 'ONF:MY SELF Part.2'를 각 음악 사이트에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