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가 다듬어지지 않은 유니크한 매력으로 돌아온다.
1일 소속사 어트랙트에 따르면 피프티피프티(키나 문샤넬 예원 하나 아테나)는 1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앨범 'Imperfect-I'mperfect(임퍼펙트-아임퍼펙트)'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Imperfect-I'mperfect'는 다듬어지지 않은 모습 그대로가 오히려 가장 유니크하다는 반전의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Like a Bubble(라이크 어 버블)'을 비롯해 선공개곡 'STARSTRUCK(스타스트럭)', 'Took It Too Far(투크 잇 투 파)', 'PERFECT(퍼펙트)', 'Genie Magic(지니 매직)', 'Carry On(캐리 온)'까지 6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Like a Bubble'은 몽환적인 사운드 위에 붐뱁 비트가 대비감을 이루는 하이브리드 팝 곡이다. 가사에는 '엉망진창이어도 내 모습을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꾸준히 자신들만의 장르를 구축하고 있는 피프티피프티는 올해의 첫 컴백으로 '믿고 듣는 걸그룹'으로서의 존재감을 한층 더 단단하게 다진다는 계획이다.
피프티피프티는 앨범 발매일인 1일 오후 8시부터 컴백 라이브를 진행하고 팬들과 앨범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