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에이핑크 출신 기업인 홍유경이 엄마가 된다.
홍유경은 5월 3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내 뱃속에 예쁜 아가가 찾아왔다"고 임신 사실을 알렸다.
초음파 사진과 각종 검사결과 등을 함께 공개한 홍유경은 "16주차 안정기에 접어들어 드디어 임신 사실을 알릴 수 있게 됐다"며 "우리 아기 태명은 당당이다. 당당하게 크라는 의미로 지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초보 예비맘이지만 열심히 배워서 멋진 엄마가 되겠다. 많이 지켜봐 주고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 당당아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서 만나자"고 응원을 당부했다.
홍유경은 2011년 04월 그룹 에이핑크 멤버로 데뷔했으나 2년 만인 2013년 4월 팀을 탈퇴했다. 이후 그는 2022년 패션 업체를 설립하고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2023년 10월 피부과 전문의와 결혼했다.
또 홍유경은 5월 16일 있었던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의 결혼식에 참석해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