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최수빈 기자] '신인감독 김연경'이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
공연 주최사 팬엔터테인먼트는 26일 "예능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의 첫 단독 팬미팅이 오는 6월 27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신인감독 김연경'은 신인감독으로 돌아온 배구계의 전설 김연경의 구단 창설 프로젝트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총 9부작으로 지난해 11월 종영했으며 최고 시청률 5.8%(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가구 기준)를 기록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프로그램은 지난 8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 부문 예능 작품상을 수상했으며 올해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시즌2 제작도 확정 짓는 등 유의미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가운데 첫 단독 팬미팅 개최 소식까지 전해져 기대를 더한다. 시즌2 제작에 앞서 시즌1 출연진과 팬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팬미팅에는 김연경과 '원더독스' 선수단이 함께하며 상세 출연진은 추후 공개된다.
'신인감독 김연경' 첫 단독 팬미팅은 오는 6월 27일 오후 12시 30분과 오후 4시 30분, 총 2회에 걸쳐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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