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최수빈 기자] 배우 류승범이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동행을 마친다.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22일 "배우 류승범과의 충분한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류승범은 약 3년여 간의 동행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
이어 "그동안 당사와 함께해 준 류승범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이어갈 새로운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류승범을 향한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00년 영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로 데뷔한 류승범은 드라마 '무빙' '가족계획', 영화 '베를린' '타짜: 원 아이드 잭' '굿뉴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현재 류승범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딜러'를 촬영 중이며 디즈니+ 시리즈 '무빙' 시즌2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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