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7월 29일 日 싱글 5집 발매


쇼케이스 이어 팬미팅까지…열일 예고

그룹 에이티즈가 오는 7월 29일 일본 싱글 5집을 발매한다. 사진은 지난해 6월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미니 12집 골든 아워 파트 3(GOLDEN HOUR : Part.3)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윤호 성화 산 여상 홍중 우영 종호 민기(왼쪽부터)의 모습. /서예원 기자

[더팩트|박지윤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활발한 일본 활동을 펼친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에이티즈(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의 일본 다섯 번째 싱글이 오는 7월 29일에 발매된다"고 밝히며 새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 속 에이티즈는 레드와 블랙을 조합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캐주얼하면서도 성숙한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들은 싱글 발매 하루 전인 7월 28일에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지난해 9월 일본 정규 앨범 'Ashes to Light(애쉬 투 라이트)'를 발매한 에이티즈는 역대 일본 앨범 중 발매 첫 주 자체 최고 판매량을 경신하고 오리콘 차트를 접수하며 뜨거운 현지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이들은 같은 달 사이타마에서 2025 월드 투어 'IN YOUR FANTASY(인 유어 판타지)' 일본 공연의 시작을 알렸고 나고야와 고베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한 고베 공연은 티켓 오픈 직후 전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이렇게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에이티즈는 오는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미팅 'ATINY'S VOYAGE : TINY MYSTERY(에이티니스 보야지 : 티니 미스터리)'를 개최한다.

이후 이들은 일본으로 무대를 옮겨 새 싱글을 발매하고, 오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팬미팅을 진행하며 현지 팬들과 뜻깊은 순간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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