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강신우 기자] 걸그룹 아일릿(ILLIT) 원희의 첫 단독 예능이 베일을 벗는다.
14일 쿠팡플레이는 오는 6월 6일 첫 공개를 확정한 새 예능 프로그램 '원희는 스무살'의 티저 포스터와 1차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티저에는 이제 갓 스무 살이 된 원희의 사랑스러운 분위기와 그가 작성한 버킷 리스트가 담겨 있다.
'원희는 스무살'은 아직 처음인 것이 너무 많은 원희가 자신의 스무 살 버킷 리스트를 언니들과 함께 경험하고 성장해 가는 공감형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포스터는 원희의 통통 튀는 매력이 담긴 '20살'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달 30일 발매한 미니 4집 'MAMIHLAPINATAPAI(마밀라피나타파이)'와 타이틀곡 'It's Me(잇츠 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대세'로 거듭난 원희의 당돌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포스터를 채운다.
특히 원희의 호기심 가득한 눈빛은 어른의 문턱에서 모든 것이 낯설고 설레는 스무 살 특유의 감성을 자극한다.
함께 공개된 1차 티저 예고편은 원희가 직접 '20살 버킷 리스트'를 채워 넣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원희는 아르바이트 도전부터 혼자 심야 공포영화 보기, 당일치기 여행 등 소박하지만 설레는 로망을 공개한다. 영상 말미에 등장한 "다양한 언니들 만나기"라는 미션은 원희가 '버킷 리스트 메이트'가 되어줄 인생 언니들과 선보일 '찐친 케미'를 예고한다.
데뷔 후 '무한 성장캐'로 사랑받아 온 원희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낯선 환경에서도 자신만의 색깔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보여줄 전망이다. 원희의 빛나는 기록이 담긴 '원희는 스무살'은 오는 6월 6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에서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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