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문채영 기자] '미스트롯4'의 TOP7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가 특별한 파트너와 듀엣 무대를 펼친다.
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 포유' 제작진은 13일 "첫 방송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며 알고 보면 더 재밌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미스트롯 포유'는 지난 3월 종영한 '미스트롯4' 스핀오프 프로그램이다. '미스트롯4'의 TOP7이 파트너와 팀을 이뤄 듀엣 무대로 경쟁을 펼친다.
팬 친구 가족은 물론 가수 지망생 등 무대가 절실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TOP7의 듀엣 파트너가 될 수 있다. TOP7은 일반인 예심을 통과한 참가자들을 직접 만나 자신의 듀엣 파트너를 찾는다.
이와 함께 TOP7은 경연의 부담감에서 벗어나 숨겨왔던 예능감을 펼쳐 보인다. TOP7은 듀엣 파트너와 호흡을 맞추는 과정에서 '이렇게까지 재밌었다고?'라고 놀랄 만한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을 드러낸다.
프로그램의 진행은 방송인 붐 송은이 그리고 '미스터트롯2'의 眞(진)을 차지한 안성훈이 맡는다. 지금껏 TV조선 트로트 예능에서는 본 적 없는 3MC 조합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제작진은 "첫 호흡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 최강 케미"라고 자신했다.
'미스트롯 포유'는 오는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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