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TMA 베스트 뮤직 - 봄' 1위…도겸x승관·우즈 순


결선 투표 마무리…2위 도겸x승관·3위 우즈
추후 '베스트 뮤직 – 여름' 투표 시작

그룹 방탄소년단, 도겸x승관, 우즈(위쪽부터)가 더팩트 뮤직 어워즈 팬앤스타 TMA 베스트 뮤직 - 봄 톱3에 올랐다. /각 소속사

[더팩트ㅣ강신우 기자]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이 'TMA 베스트 뮤직 - 봄' 부문 정상에 올랐다.

4월 20일 정오부터 지난 2일 정오까지 2주간 '더팩트 뮤직 어워즈(THE FACT MUSIC AWARDS, 이하 TMA)'의 팬앤스타 'TMA 베스트 뮤직 - 봄' 부문 결선 투표가 진행됐다. 이 가운데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SWIM(스윔)'이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영향력을 입증했다.

'TMA 베스트 뮤직 - 봄' 부문에는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OST 및 이벤트성 컬래버를 제외하고 음원을 발매한 아티스트 중 사전 투표를 거쳐 강다니엘, 김기태, 김성규, 도겸x승관, 박창근,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스트레이 키즈, 알파드라이브원, 에이티즈, 엔믹스, 엔시티 제노재민(NCT JNJM), 엔싸인, 엔하이픈, 우즈, 유나, 킥플립, 헨리, 호시, 휘브(팀명 가나다순)가 결선 투표 후보에 올랐다.

장르를 넘나드는 톱클래스 아티스트들이 모인 가운데 방탄소년단의 'SWIM'이 1위, 도겸x승관의 'Blue(블루)'가 2위, 우즈의 'Human Extinction(휴먼 익스틴션)'이 3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세 아티스트는 사전 투표에 이어 결선 투표까지 변함없이 톱3 자리를 지키며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투표 결과에 따라 1위에게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팬앤스타 부문 '베스트 뮤직 - 봄' 트로피가 수여된다. 2위에게는 273번 버스 광고 노출, 3위에게는 강남 신논현역 디지털 버스 쉘터 광고 노출 특전이 주어진다.

'TMA 베스트 뮤직'은 분기별로 음원을 발매한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투표다. 추후 '베스트 뮤직 - 여름' 투표가 시작될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은 팬앤스타 홈페이지 및 공식 소셜 미디어에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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