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엔믹스(NMIXX)가 탄탄한 보컬 역량을 과시하며 새로운 '명반' 탄생을 예고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7일 오후 엔믹스(릴리 해원 설윤 배이 지우 규진) 공식 소셜 미디어에 다섯 번째 미니 앨범 'Heavy Serenade(헤비 세레나데)'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멤버들은 1번 트랙이자 선공개곡 'Crescendo(크레센도)'부터 타이틀곡 'Heavy Serenade', 'IDESERVEIT(아이디절빗)', 'Different Girl(디프런트 걸)', 'Superior(수페리어)', 'LOUD(라우드)'까지 총 6곡 전곡 음원의 일부 구간을 들려줬다. 멤버들의 보컬이 풍성한 배경 사운드와 조화를 이뤄 각 트랙의 완곡을 향한 호기심을 고조시켰다.
엔믹스는 지난달 28일 'Crescendo'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한 이래 라이브 무대 연습 영상, 아카펠라 하이라이트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해당 영상에서 엔믹스는 흔들림 없는 퍼포먼스와 탄탄한 보컬 실력을 뽐내 새 앨범에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엔믹스는 11일 오후 6시 다섯 번째 미니 앨범 'Heavy Serenade'를 각 음악 사이트에 정식 발매한다. 앨범의 동명 타이틀곡 'Heavy Serenade'는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단독 작사했고 수록곡 'Crescendo'와 'LOUD'는 멤버 릴리가, 'Different Girl'은 배이가 가사 작업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