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아이돌 밴드 테사르, 'Alle Korea'로 축구대표팀 응원


새롭게 데뷔하는 3인조 버추얼 아이돌 밴드
10일 낮 12시 'Alle Korea' 발매

버추얼 아이돌 밴드 테사르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응원송 Alle Korea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였다./TANK ENM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버추얼 아이돌 밴드 테사르(TESSAR)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응원에 나선다.

소속사 TANK ENM은 6일 오후 테사르(제로 카제 라이) 공식 유튜브 채널에 디지털 싱글 'Alle Korea (알레 코리아)'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였다.

영상에는 축구공을 드리블 하며 숲속을 달리던 테사르 멤버들이 거대한 괴수를 마주하고 대치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영상에는 'Alle Korea'의 음원 일부와 팀 로고도 함께 담겨 있어 본편에 호기심을 더했다.

테사르는 제로(XERO), 카제(KAZE), 라이(RAI) 3인으로 구성된 신인 버추얼 아이돌 밴드다. '당신의 목소리를 높이고(Get Loud),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며(Get Wind), 모든 준비를 마쳐라(Get Ready)!'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가요계에 존재감을 발휘할 계획이다.

테사르의 첫 싱글 'Alle Korea'는 강렬한 록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월드컵 응원가로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특징이다. 축제를 떠올리게 하는 높은 에너지의 사운드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에게 힘을 불어넣겠다는 각오다.

테사르는 10일 낮 12시 디지털 싱글 'Alle Korea'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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