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정병근 기자] 보이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가 정규 1집으로 '더블 밀리언셀러'에 성큼 다가섰다.
NCT WISH가 지난 20일 발매한 정규 1집 'Ode to Love(오드 투 러브)'는 한터차트 기준으로 초동(발매 후 일주일) 판매량 약 182만 장을 기록했다. 이는 팀 자체 최고 수치다.
이로써 NCT WISH는 지난해 4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 앨범 'poppop(팝팝)' 초동 약 108만 장, 9월 세 번째 미니 앨범 'COLOR(컬러)' 초동 139만 장에 이어 이번 정규 1집으로 3개 앨범 연속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특히 현재 신곡 활동을 펼치고 있는 만큼 앨범 누적 판매량 200만 장 돌파, 첫 '더블 밀리언셀러' 등극도 기대할 만하다.
NCT WISH는 지난 주 음악방송에서 청량하고 산뜻한 에너지의 신곡 무대를 펼쳤고, tvN '놀라운 토요일',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개그콘서트' 등에서 친근하면서도 유쾌한 매력을 전했다. 이를 비롯해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kafka@tf.co.kr
[연예부 | ssent@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