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신혜선이 일본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시선은 24일 "신혜선이 일본 도쿄에서 개최한 첫 단독 팬미팅 'SUNSHINE'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알렸다. 이번 팬미팅은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날 신혜선은 밝은 미소로 무대에 올라 팬들에게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이어진 토크 순서에서는 작품 속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는 동시에 팬들의 질문에 정성스럽게 답변했다.
팬미팅의 하이라이트는 신혜선이 정성껏 준비한 선물이었다. 신혜선은 팬들에게 선물을 직접 전달해 감동을 안겼다. 또한 공연 도중 객석으로 내려가 팬들과 눈을 마주치며 손 하트를 완성했다.
팬미팅 말미 신혜선은 "직접 만나 뵐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신혜선은 오는 25일부터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극본 여은호, 연출 이수현)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그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로 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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