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그룹 보이프렌드(BOYFRIEND)가 데뷔 15주년을 맞아 완전체로 컴백한다.
보이프렌드는 오는 5월 26일 데뷔 15주년을 기념하는 새 미니앨범 'Boyager 6(보이저6)'를 발매하고 베스트프렌드(팬덤명)를 만난다. 이는 지난 2021년 데뷔 10주년 기념 팬미팅에 이어 5년 만의 완전체 활동이다.
2011년 싱글 앨범 'Boyfriend(보이프렌드)'로 데뷔한 보이프렌드는 유쾌하면서도 힘찬 에너지와 풋풋한 비주얼로 입지를 다졌다. 이후 앨범마다 콘셉트에 맞춰 소년미와 남성미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다양한 보이프렌드의 음악을 선보였다.
보이프렌드는 1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잊지 않고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다시 한번 뭉치기로 결정했다. 이에 지난 2017년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NEVER END(네버 앤드)' 이후 9년 만에 여섯 번째 미니앨범 'Boyager 6'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팬들을 위한 선물 같은 앨범인 만큼 보이프렌드 특유의 풋풋하면서도 한층 깊어진 감성을 담는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보이프렌드 여섯 멤버의 뒷모습이 담겨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베일에 싸인 뒷모습뿐이지만 한 곳을 향해 발걸음 맞춰 같은 방향으로 함께 나아가려는 멤버들의 의지를 느낄 수 있어 기대가 모인다.
5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을 알린 보이프렌드는 다채로운 활동으로 15주년을 기념할 예정이며 'Boyager 6'는 오는 5월 26일 공개된다.
sstar1204@tf.co.kr
[연예부 | ssent@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