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서·박다혜, '미안해서 미안해' 리메이크…김진표 깜짝 선물


원곡 프로듀서 붐바스틱 원영헌, 동네형 편곡 참여
22일 오후 6시 정식 발매

가수 현서(HYUN SEO)와 박다혜가 김진표의 대표곡 미안해서 미안해를 리메이크한다. 이번 리메이크에는 원곡자 김진표가 재킷 사진을 직접 선물해 의미를 더했다./브랜뉴뮤직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현서(HYUN SEO)와 박다혜가 래퍼 김진표의 대표곡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다.

음악 레이블 브랜뉴뮤직은 22일 "김진표가 2012년 발표한 '미안해서 미안해'를 현서와 박다혜가 리메이크해 22일 오후 6시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고 밝혔다.

'미안해서 미안해'는 현실적인 가사와 대화체 구조로 깊은 공감을 이끌어내며 발매 14년 지난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진표의 대표곡이다.

2026년 버전으로 새롭게 탄생하는 '미안해서 미안해'는 싱글 '춘몽'으로 4주 연속 유튜브 뮤직 쇼츠 차트 1위를 기록한 현서와 '시작의 아이' 커버 영상으로 1억 뷰 이상을 기록한 박다혜가 참여했다.

또한 이번 리메이크에는 원곡 프로듀서인 붐바스틱(BOOMBASTIC)의 원영헌과 동네형이 편곡에 직접 참여해, 원곡의 정서를 유지하면서도 현재의 음악적 트렌드를 녹여냈다.

원곡자 김진표 역시 싱글의 재킷 사진을 직접 선물해 리메이크의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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