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방송인 추성훈과 가수 김종국 대성이 무계획 일본 여행을 전개한다.
SBS Plus 새 예능프로그램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이하 '상남자의 여행법') 제작진은 16일 프로그램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예능감 가득한 출연진부터 제작진의 리얼리티 노하우까지 다양한 재미를 예고했다.
'상남자의 여행법'은 본능을 따라 즐기는 '수컷 남자' 추성훈 김종국 대성의 즉흥 여행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추성훈 김종국 대성은 일본 규슈로 떠나 자연의 아름다움과 함께 새로운 여행 스타일을 선보인다.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라는 라인업은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격투 선수 출신의 추성훈은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남자 예능상 후보에 오늘 바 있으며 김종국은 '2020 SBS 연예대상' 출신, 대성은 예능돌의 시초라 불리는 인물이다. 예능감 가득한 세 사람이 어떤 시너지를 자아낼지 궁금증이 커진다.
이와 함께 '정글의 법칙'과 '패밀리가 떴다' 때부터 이어온 메인 PD 김진호와 추성훈 김종국 대성의 인연은 자연스러운 웃음을 유발한다. 제작진은 '정글의 법칙'에서 축적한 리얼리티 노하우에 세 사람의 '날 것 브로맨스'를 더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상남자의 여행법'은 진부한 여행 리얼리티에서 벗어나 새로운 감각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재미와 감동, 힐링까지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상남자의 여행법'은 오는 21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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