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라스, 5월 'TA TA'로 컴백…"방향성 새롭게 정의"


커밍순 이미지 공개…하트·리본·별과 어우러진 'TA TA'

걸그룹 키라스가 오는 5월 6일 신곡 TA TA를 발매한다. 사진은 지난해 5월 데뷔 쇼케이스 당시 모습. /남윤호 기자

[더팩트 | 정병근 기자] 걸그룹 키라스(KIIRAS)가 새로운 챕터를 여는 신곡 'TA TA(타 타)'로 돌아온다.

16일 소속사 리브랜딩에 따르면 키라스는 오는 5월 6일 두 번째 싱글 앨범 'TA TA'를 발매한다. 지난해 11월 강렬한 포부와 에너지를 담은 'BANG BANG!(뱅 뱅!)'과 12월 첫 크리스마스 시즌송 'KIIRASMAS(키라스마스)'를 발매한 데 이어 약 4개월 만에 컴백이다.

키라스는 지난 15일 공식 소셜 미디어에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했다. 감각적인 실버 톤과 키치한 디테일이 결합된 키링 오브제가 담겨 있다. 특히 하트, 리본, 별 등 다양한 참(charm)과 함께 새 타이틀곡인 'TA TA' 로고가 어우러지며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커밍순 이미지는 하트, 리본, 별 등 다양한 참(charm)과 함께 새 타이틀곡인 TA TA 로고가 어우러졌다. /리브랜딩

데뷔 후 특유의 밝고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로 팬들을 사로잡고 있는 키라스는 이번 'TA TA'를 통해 기존 이미지에서 한 걸음 나아간 색다른 매력과 콘셉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는 "키라스의 방향성을 새롭게 정의하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키라스는 오는 5월 6일 오후 6시 두 번째 싱글 앨범 'TA TA'를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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