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 유튜버' 쯔양, 첫 단독 예능 론칭…'쯔양몇끼' 5월 첫 방송


"배부르다" 선언 즉시 종료…먹방 버라이어티
먹바라지와 쯔양 예측불가 케미 관심

유튜버 쯔양이 첫 단독 예능 프로그램 쯔양몇끼를 론칭한다. /더팩트DB

[더팩트ㅣ강신우 기자] 대한민국 대표 '먹방(먹는 방송)'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단독 예능에서 자신의 먹성 한계를 시험한다.

ENA는 15일 "구독자 1320만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의 첫 단독 예능 프로그램 '쯔양몇끼'가 5월 중 방송된다"고 알렸다.

'쯔양몇끼'는 '쯔양의 배를 채울 수 있을까?'라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질문에서 출발한 예측불가 먹방·수발 버라이어티다. '위(胃)대한 먹방 No.1'이라는 수식어를 가진 쯔양이 그에 걸맞은 압도적인 먹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쯔양몇끼’의 중심에는 쯔양의 배를 채우기 위해 발 벗고 나선 '먹바라지'들이 있다. 이들은 단순한 동반자가 아니라 쯔양을 '배부르게 만드는' 미션을 수행하는 핵심 플레이어로 활약하며 프로그램의 긴장감과 재미를 책임진다. 과연 쯔양이 매회 어떤 먹바라지들과 호흡을 맞추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쯔양의 단독 예능 쯔양몇끼는 ENA에서 5월 중 첫 방송한다. /ENA

'쯔양몇끼'는 쯔양이 "배부르다" 한마디를 선언하는 순간 여정이 종료되는 강력한 룰이 존재한다. 이 과정에서 먹바라지들은 끝을 알 수 없는 식사의 동반자로서 크고 작은 수발을 도맡는다. 티격태격 케미부터 의외의 팀워크까지 이들이 만들어갈 관계성과 예측 불가한 상황들이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언제나 폭발적인 먹성을 보여주는 쯔양과 점점 한계에 다다르면서도 끝까지 쯔양에게 '배부름'을 안기려는 먹바라지들의 팀워크가 담긴 '쯔양몇끼'는 5월 중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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