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6월 서울 팬미팅 개최…아시아 투어 포문


팬미팅 기획 직접 참여
티켓 선예매 20일 오후 8시 진행

가수 겸 배우 혜리가 6월 서울에서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연다. 사진은 지난 3월 30일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중국 상하이로 출국하는 모습. /김성렬 기자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

소속사 써브라임은 14일 "'2026 HYERI ASIA TOUR FANMEETING 'HYERIDE' IN SEOUL(2026 혜리 아시아 투어 팬미팅 '혜라이드' 인 서울)'이 오는 6월 13일 오후 2시, 오후 6시 30분 총 2회 차로 진행된다"고 밝히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팬미팅에서 혜리는 그동안 출연한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를 보다 깊이 있게 나눌 예정이다. 특히 혜루미(팬덤명)가 바랐던 요소들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직접 참여하고 있어 기대감을 더한다.

혜리의 팬미팅 티켓 선예매는 오는 20일 오후 8시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된다. /써브라임

메인 포스터에는 푸른 숲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혜리의 모습이 담겼다. 혜리와 혜루미가 함께 여행을 떠나는 콘셉트에 맞게 청량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티켓 팬클럽 선예매는 오는 20일 오후 8시, 일반 예매는 22일 오후 8시 티켓링크를 통해 진행된다.

혜리는 하반기 공개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서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또한 영화 '열대야'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디즈니+ 예능 '스타일 워즈'의 MC로 출격할 예정이다.

subin7134@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Copyright@더팩트(tf.co.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