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박서준·최우식, 이번엔 여행…'꽃보다 청춘' 5월 첫방


'꽃보다 청춘' 새 시리즈 '리미티드 에디션', 5월 3일 첫 방송
정유미·박서준·최우식, '윤스테이' '서진이네' 이어 찐친 케미

배우 정유미 최우식 박서준(왼쪽부터)이 tvN 새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또 한 번 예능 호흡을 맞춘다. /tvN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발길 닿는 대로 떠나는 낭만 여행을 시작한다.

tvN 새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 제작진은 13일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를 공개하며 "오는 5월 3일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꽃보다 청춘' 시리즈의 새로운 버전인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은 오늘 어디로 갈지, 어디서 잘지, 어떻게 이동할지 한 치 앞도 모르는 상황에 놓인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고생 보장 국내 방랑기를 담은 예능이다.

특히 '리미티드 에디션'이라는 새로운 이름이 예고하듯 '납치 여행'이라는 '꽃보다 청춘'의 기본 설정을 유지하면서도 색다른 변주를 시도하며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이에 이번 시즌에서는 1인당 경비 10만 원 제한 등 여러 가지 '리미티드(제한)'가 추가된다. 극한의 제한은 예상치 못한 변수와 돌발 상황을 맞닥뜨리게 하며 출연진들의 현실 반응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포스터에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여정 속 한 페이지가 담겼다. 관광 명소를 찾은 세 사람은 관광객 무드에 심취한 채 같은 포즈로 유쾌한 케미를 보여준다. '여행은 리미티드, 낭만은 언리미티드(제한 없는)'라는 문구는 낭만으로 가득할 세 사람의 여행을 예고한다.

tvN '윤스테이'부터 '서진이네' 시리즈까지 거치며 찰떡 호흡으로 똘똘 뭉친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이번 여행을 어떻게 즐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전무 정유미, 이사 박서준, 대리 최우식에서 계급장을 떼고 '찐친' 모드로 떠나는 세 사람의 무계획 여행에 이목이 집중된다.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은 오는 5월 3일 일요일 저녁 7시 30분에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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