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황찬성, '유미의 세포들3' 특별출연


유미 패밀리, 시즌1·2 이어 시즌3도 빛낼 예정
황찬성, 이상엽 감독 인연으로 시즌3 포문 담당

배우 이유비 황찬성 윤유선 성지루(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티빙 새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 특별출연해 힘을 보탠다. /티빙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성지루 윤유선 이유비 황찬성이 '유미의 세포들' 시즌3 특별출연으로 의리를 빛낸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극본 송재정·김경란, 연출 이상엽) 제작진은 9일 "성지루 윤유선 이유비 황찬성가 극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출격한다"고 밝히며 이들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4년 만에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 분)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 순록(김재원 분)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그린다.

캐릭터 스틸은 특별출연 군단의 다이내믹한 활약을 예고한다. 먼저 시즌 1, 2에 이은 유미의 가족들이 반가움을 자아낸다. 언제 어디서나 유미만 생각하는 아빠 만식(성지루 분)과 언제나처럼 유미의 집에 두 손 가득하게 먹거리를 챙겨온 듯한 엄마 영심(윤유선 분)이다. 또한 귀여운 말티즈를 안고 이번에 인간 비타민으로 활약할 루비(이유비 분) 모습도 담겼다.

여기에 이상엽 감독과의 의리로 특별 출연을 결정한 황찬성이 합세했다. 황찬성은 유미의 담당인 윤피디 역을 맡아 시즌3 포문을 열 예정이다.

제작진은 "유미의 일과 사랑을 응원하는 '유미 패밀리'들이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선다"며 "특별출연을 하는 배우들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오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선공개하며, tvN에서는 매주 월, 화 저녁 8시 50분에 1회씩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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